향후 전망
2026년 2월 20일
2025년 말 경주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연례 정상회의에서 21개 회원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선언했다. 경주는 과거 실크로드의 핵심 거점이었고, 아시아, 유럽, 중동을 잇는 이 고대 교역로 네트워크는 세계화의 청사진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더욱 상징적이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무역, 교류, 기술 혁신의 전략적 교차로로서 아시아가 쌓아온 명성은 역사적 발전 궤적이 글로벌 역학에 얼마나 깊이 영향을 받아왔는지를 보여주며, 이는 오늘날에도 지속되고 있다.
급변하는 무역 및 관세 정책 속에서도 아·태 지역은 여전히 다른 지역 대비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5년 아·태 지역은 전 세계 성장의 60%를 차지했으며, 올해도 같은 수준이 예상된다.1
맥쿼리그룹 아시아 최고경영자이자 맥쿼리자산운용그룹 아시아·태평양 인프라 공동 대표인 베레나 림(Verena Lim)은 “지난 12개월간 전 세계적으로 변동성이 있었지만, 아시아는 예상보다 더 잘 버텨내며 견실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동남아 지역에서 이러한 성장은 국내 활동이 주도하는 반면, 무역 의존도가 높은 동북아시아 지역, 즉 한국과 일본에서는 다변화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아·태 지역의 맥쿼리 팀에 따르면 이 지역은 ‘중대한 기로’에 선 상황에서 세 가지 핵심 테마가 투자 기회와 새로운 확장 국면을 주도하고 있다:
맥쿼리 상품 및 글로벌마켓(CGM)그룹 아시아 대표 다니엘 비젤(Daniel Vizel)은 성장세가 점차 여러 시장에 의해 좌우되고 그 속도도 제각각인 아·태 지역에서 이러한 기회를 성공적으로 활용하려면, 현지 진출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전략이 핵심이라고 말한다.
다니엘 비젤 대표는 “일률적인 접근 방식은 통하지 않으며, 이를 극복하려면 현지 전문성과 지역적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 그래야만 적절한 방식으로, 적절한 지점에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며, 지난 30년간 아시아 11개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맥쿼리의 사례를 언급했다.
아시아 경제의 다음 성장 국면은 규모뿐만 아니라 수출 엔진의 전략적 다변화가 그 성격을 결정짓고 있다. 세계 무역이 정체되고 관세 압박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태 지역은 첨단 기술 가치사슬로 더 깊이 진입하며 시장 접근 범위를 넓히고 글로벌 경제 구조 속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맥쿼리캐피탈그룹 아시아 콘텐츠(리서치 및 영업) 대표인 크리스티나 리(Christina Lee)는 “혁신적인 첨단 기술 제조 기지로서 아시아의 역할은 지속될 것이며, 지정학적 환경을 고려할 때 이러한 경향은 올해 더 강화될 수 있다”며. BYD의 전기차(EV) 돌풍, 화웨이와 샤오미 등 주요 전자제품 브랜드, 반도체 대기업 TSMC의 사업 확장 등 혁신의 가속도를 이끄는 아·태 지역의 명성을 언급하면서, 이는 아시아가 세계를 선도하는 기술 생산 허브로서 입지를 유지할 것임을 방증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시아는 파괴적 혁신을 통해 차세대 물결을 주도하는 데 매우 능숙하다”고 말한다.
중국은 여전히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있다.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결정은 중국이 미국 이외 시장으로 수출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 결과 지난해 중국은 대미 수출이 20%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럽, 아세안, 아프리카로의 수출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총수출이 6.6% 늘어났다.2
아세안(ASEAN) 내 공급망 연계 강화는 사상 최대의 양자 간 교역과 공작 기계, 자동차 부품, 전자제품 수요 급증에 힘입어, 중국이 자국의 수출 생태계를 재정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중국 기업들은 점차 자체적인 ‘차이나 플러스 원(China Plus One)’ 전략, 즉 중국 외 최소 한 개국(주로 동남아시아)에 제조 또는 조달 거점을 추가해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림 대표는 “이러한 전략이 특히 동남아시아와 남아시아 일부 시장이 그 전략의 수혜를 보긴 했지만, 이들 국가의 경제 성장의 상당 부분은 여전히 국내 경제 활동과 외부 수요의 확대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말한다.
내수 활동은 말레이시아의 반도체부터 베트남의 전자제품, 태국의 자동차 부품에 이르기까지 지역별로 다양하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제조업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3
한편, 인도는 아시아에서도 가장 역동적인 수출 시장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 초 인도-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서 체결된 협정 등 새로운 무역 협정에 힘입어 인도는 전자제품, 휴대폰, 자동차 부품, 전기차 기술 분야에서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리 대표는 “인도는 역사적으로 아시아 다른 국가들과 달리 수출 주도가 아닌 내수 소비 중심의 경제구조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사례였지만, 이러한 상황이 변하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그 변화 양상은 더욱 뚜렷해질 전망”이라고 말한다.
아시아 중산층의 부상은 오랫동안 이 지역의 사회경제적 지형을 바꿀 주요 동력으로 간주돼 왔다. 중산층 인구 규모가 커지면서 그에 따른 공급과 수요 역시 확대되기 때문이다.
2030년까지 아시아 지역의 중산층은 세계 전체 중산층 인구의 3분의 2가량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4 - 이는 10여 년 전 3분의 1에 불과했던 수치에서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5 시장 성숙도에 따라 그 양상은 다르게 펼쳐질 전망이다.
인도와 동남아 전역은 도시화와 중산층 소득 증가로 인해 유료도로 및 교통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가 창출되고 있다. 림 대표는 맥쿼리가 2018년 인도 최초의 ToT(Toll-Operate-Transfer, 유료도로 운영 및 양도) 입찰6 을 통해 인수한 인도 내 유료도로 포트폴리오를 예로 들며, 민간 기업이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강조한다.
“추가적인 유료도로와 교통 연결성에 대한 절대적 수요는 국내 기업들이 기존 자산을 수익화하고 자본을 재투자할 필요성을 높이고 있다. 이는 사모 투자에 있어 기회의 문이다.”
도로 교통량 증가로 예상되는 배출량 증가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사모 투자의 역할이 요구된다. 예를 들어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인도에서는 도로 운송이 에너지 관련 CO2 배출량의 12%를 차지하며, 현행 정책하에서 이 수치는 205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7
이에 대응해 인도 정부는 2030년까지 인도 내 차량 판매의 30%를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는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이다.
림 대표는 “현재 인도 시장에서 대규모 탈탄소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며, 맥쿼리캐피탈그룹이 인도의 대표적인 고속 충전 인프라 기업인 차지존(ChargeZone)에 투자한 점과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대규모 전기차 도입을 촉진하기 위한 새로운 플릿 전동화(fleet electrification) 솔루션 플랫폼인 베르텔로(Vertelo)를 출범시킨 점을 강조했다.
“인도 정부가 도로 운송량 급증으로 인한 배출량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전기화의 필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인도 시장은 미화 2,000억 달러 규모의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국내 제조업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 거래를 성사하기 위해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녹색기후기금을 앵커 투자자로 하는 혼합금융 플랫폼을 구축했다. 림 대표에 따르면, 이렇게 상업 자금과 개발 자금을 결합한 독특한 파트너십 모델은 신흥 시장에서 혼합금융을 확대하려는 지속적인 흐름을 잘 보여준다.
교통 및 에너지 분야뿐 아니라 고질적인 의료 인프라 확충 문제도 이 지역의 최우선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유엔의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향후 25년 동안 약 두 배로 증가해 2050년에는 15억 8천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8
아시아는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 중이며, 특히 2050년까지 홍콩, 싱가포르, 한국, 대만, 일본의 고령 인구 비중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9 “동남아시아에서는 65세 이상의 중산층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우수한 민간 의료 서비스를 확충할 기회로 이어질 것”이라고 림 대표는 설명한다.
중산층 확대는 이미 한정된 자원으로 높은 수요를 충족하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는 공공 의료 시스템의 부담을 더욱 가중시킬 가능성이 크다. 림 대표는 “정부 지출에는 예산상의 제약이 뒤따른다”며, “이는 고령화 사회에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병원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질 것임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맥쿼리캐피탈의 글로벌 전략 책임자인 빅토르 슈베츠(Viktor Shvets)는 2025년 보고서 ‘옳음, 그름 & 수익(Rights, Wrongs & Returns)’에서 ‘AI와 그로 인한 (시장·경제적) 파급 효과는 향후 최소 10년간 노동 시장, 생산성부터 지정학적 측면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주요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11
이러한 예측은 이미 아시아 전역에서 현실화되고 있다. 홍콩, 싱가포르, 한국, 일본, 중국 등의 선진 시장은 데이터센터 구축 범위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을 포함한 신흥 시장들은 데이터 센터를 개발하는 중이다. 이런 시장 움직임에는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통신 타워, 광섬유 케이블을 포함한 디지털 인프라가 필요하다.
림 대표는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2018년 미국 소재 얼라인드 데이터센터(Aligned Data Centres)에 투자하는 등 데이터센터 분야에 누구보다 발 빠르게 진입했음을 강조하며, 이러한 경험이 향후 에어트렁크(AirTrunk) 인수와 아·태 지역에서의 확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설명한다.
“미국 팀 및 얼라인드 데이터센터 인수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이를 통해 현지 해당 분야에서 기회를 포착할 수 있었다.”
이 지역 전역에서 필수 디지털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인식한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데이터센터 산업을 지탱하는 견고한 투자 기반 요소와 빠른 성장 잠재력을 확인했다.
림 대표는 “맥쿼리는 현지에서의 입지와 글로벌 전문성을 결합해 사업을 크게 성장시켰으며 강한 수익을 달성했다. 이는 맥쿼리가 창출하는 가치와 회복력 있는 디지털 인프라 자산을 발굴·투자·육성하는 맥쿼리의 역량을 잘 보여준다”고 말한다.
데이터센터 사업은 디지털 생태계 전반의 투자에 업계에서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적용하고 있다. 여기에는 2022년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주도한 컨소시엄이 상당한 소수 지분을 인수한 동남아시아 디지털 인프라 플랫폼인 버사마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Bersama Digital Infrastructure)도 포함된다. 버사마는 24,000개 이상의 타워를 보유한 인도네시아의 선도적인 독립 통신타워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12
이 지역의 각국 정부가 디지털 인프라를 국가 안보 문제로 인식하기 시작함에 따라 현지화된 데이터 저장, 주권 클라우드 프레임워크, 강화된 사이버보안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AI 분야의 전문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리 대표는 “자급자족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정부들이 국가 안보를 외부 주체에 의존할 수 없다는 판단 아래 기술 공급망을 자국이 직접 확대하고 통제하려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고 말한다.
AI가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수요 급증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AI 산업의 발전으로 디지털 인프라와 에너지 시스템 간의 연계성 또한 강화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약 945테라와트시(TWh)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현재 일본 전체 전력 소비량보다 많은 수치다.13
이 지역 국가들은 이미 AI와 디지털 인프라 성장에 수반되는 에너지 집약적 특성에 맞춰 미래에 대비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AI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국가 전력망 인프라 개선 사업에 미화 100억 달러를 배정했으며, 일본, 한국, 대만 정부 역시 전력 및 에너지 사용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14
일본의 경우 급증하는 데이터센터와 기후·청정에너지 목표가 충돌하면서 특히 시급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 “AI의 성장이 일본의 에너지 수요를 근본적으로 압박하고 있다”고 댄 비젤(Dan Vizel) 대표는 말한다.
이러한 압박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일본 엔화는 지난 12개월 동안 심한 변동성을 보였으나, 2026년 초 들어 미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며 상황이 다소 완화되고 있다.
“전력 시장에서 맥쿼리의 역할은 가격 변동성을 완화하고, 장기적인 디지털 및 경제 성장에 필수적인 탄력적이고 다각화된 전력 믹스(에너지원 구성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또한 당사의 통화 헤징 솔루션은 기업이 추가적인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데 도움을 준다.”
무역 환경, 혁신 기술, 인구 구조 변화로 인해 아시아 각국의 성장 경로, 정책 대응, 소비자 행동이 점점 더 분화되는 가운데, 아시아 시장은 단일한 거대 시장이라기보다 기회로 연결된 다양한 시장들의 모자이크에 가깝다.
종합해 볼 때, 이는 맥쿼리가 고객과 투자자들이 변화에 대응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도록 도울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음을 보여주기도 한다. 림 대표는 “맥쿼리는 지난 30년간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동시에 당사의 접근 방식과 고객 중심의 솔루션을 진화시켜 왔다”며, 맥쿼리 그룹의 발 빠른 시장 진입 성과, 체계적인 투자 접근법, 지속적인 관계 구축을 재차 강조한다.
림 대표는 “신뢰와 이해, 타이밍이 자본만큼 중요한 시장에서는 지역에 대한 전문적 관점과 현지 실행력을 결합하는 것이 여전히 필수적”이라고 덧붙인다.
앞으로 아시아가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단기적 사이클을 넘어 사고하고, 정부, 기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역 전반에 지속 가능한 성장, 회복력, 혁신을 실현할 수 있는 파트너가 필요할 것이다.
맥쿼리 그룹 아시아 CEO
맥쿼리자산운용그룹 아시아·태평양 인프라 공동 책임자
맥쿼리캐피탈그룹 아시아 콘텐츠(리서치 및 영업) 대표
상품 및 글로벌마켓그룹아시아 대표
1. ‘아시아 경제 성장을 제약하는 관세와 불확실성(Asia’s Economic Growth Is Weathering Tariffs and Uncertainty)’, 국제통화기금(IMF), 2025년 10월 16일, www.imf.org.
2. ‘2025년 중국 무역수지, 1조 2천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트럼프 관세 충격에도 선전(China's trade ends 2025 with record $1.2 trillion surplus despite Trump tariff jolt)’, 로이터, 2026년 1월 14일, www.reuters.com.
3. 아세안 전략, 2026: 하향식보다는 상향식 접근(ASEAN Strategy, 2026: Bottom up over top down)’, 맥쿼리, 2025년 12월 3일, www.macquarie.com.
4. ‘아시아 글로벌 기업들의 부상(The rise of Asian global players)’, 맥킨지 앤 컴퍼니, 2025년 1월 28일, www.mckinsey.com.
5. ‘중산층의 부상(An Emerging Middle Class)’, Asian Century Institute, 2014년 3월 26일, www.asiancenturyinstitute.com.
6. ‘NHAI, 최초의 ToT 프로젝트 완료(NHAI Closes its first Toll-Operate-Transfer Project)’, 보도자료국, 2018년 8월 29일, www.pib.gov.in.
7. ‘인도 도로 운송 부문의 전환(Transitioning India’s Road Transport Sector)’, 국제에너지기구(IEA), 2023년 7월, www.iea.org.
8. ‘소외되는 이가 없는 고령화 사회: 2023 세계 사회 보고서(Leaving No One Behind In An Ageing World: World Social Report 2023)’, 유엔, 2023년 1월, www.un.org.
9. ‘인구 고령화(Aging Populations)’, Statista, www.statista.com (2026년 2월 9일 접속).
10. ‘한국 의료 제도 제2부: 의료비 증가 억제를 위한 정책(Korea's Healthcare System Part II: Policies to Contain the Growth of Healthcare Spending)’, 한미경제연구소, 2024년 8월 20일, www.keia.org.
11. ‘옳음, 그름 & 수익(Rights, Wrongs & Returns)’, 빅토르 슈베츠(Viktor Shvets), 맥쿼리, 2025년 11월 21일, www.macquarieinsights.com.
12. ‘TBIG(PT Tower Bersama InfrastructureTbk),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TBIG, 2025년 10월 31일, www.tower-bersama.com.
13. ‘에너지와 인공지능(Energy and AI)’, 국제에너지기구, 2025년 4월 10일, www.iea.org.
14. ‘아시아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에너지 규정 강화(Energy Rules Tighten for AI Data Centers in Asia)’, Arc Media Global, 2025년 8월, www.arcmediaglob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