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대표는 맥쿼리가 한국에서 성공을 거두고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계 자산 운용사 중의 하나로 발돋움해온 지난 20년 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그는 인프라 및 사모펀드 투자와 자산 관리 분야에서 쌓아 온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한국맥쿼리 대표와 맥쿼리자산운용그룹 리얼애셋 사업부의 북아시아 및 아시아태평양 PE사업부 대표를 맡게 되었습니다.
김대표는 현재 한국맥쿼리의 대표이자, 맥쿼리자산운용그룹 리얼애셋 사업부의 북아시아 및 아시아태평양 PE 사업부 대표입니다. 그는 20여 년 전 맥쿼리 서울 사무소에 입사한 이래로 끊임없이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은 맥쿼리가 한국 내 인프라 투자를 통해 한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김대표는 한국의 인프라 투자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지만 맥쿼리는 항상 혁신적인 접근법을 통해 한발 앞서 나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맥쿼리는 한국의 인프라 시장을 개척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맥쿼리코리아인프라펀드(MKIF)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최대 인프라펀드로, 맥쿼리자산운용 주식회사가 한국 시장에서 가장 큰 외국계 인프라 운용사가 되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김대표는 “한국과 일본은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점점 더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하고, “이 두 국가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더 많은 경쟁을 촉진하고 있는 큰 시장입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김용환대표는 2002년에 미국 내 대학에서 금융 및 회계학 학위를 취득한 다음 한국에서 2년간의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그는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의 커리어를 꿈꿨지만,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 붕괴의 여파로 신규 채용이 대폭 줄어들면서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김대표는 “어느 날 뉴스를 보고 있는데, 맥쿼리가 전 세계적으로 인력을 채용하는 거의 유일한 금융 서비스 기관이라는 사실을 접하게 되었죠”라고 회상했습니다.
맥쿼리는 2년 전인 2000년에 서울에 소규모 사무소를 연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지원한 저는 맥쿼리 서울 사무소의 첫 번째 비즈니스 애널리스트가 되었습니다.”
김대표는 맥쿼리캐피탈의 금융상품 팀에서 2년 동안 근무하다가 기업금융 팀으로 옮겨 자기자본 투자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운 좋게도 한국에서 이루어진 몇 건의 대규모 인프라 거래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김용환대표는 2011년에 금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2016년에는 Senior Managing Director 로 승진했습니다. 이어서 2019년에는 맥쿼리그룹의 한국대표로 임명되었으며, 같은해 맥쿼리자산운용그룹 리얼 애셋 사업부의 한국 대표로, 2024년에는 북아시아 대표 및 PEF부문 아태지역 대표로 임명되었습니다.
김대표는 또한 MKOF, KPCF, MKIF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맥쿼리자산운용 주식회사(MKAM)의 이사진으로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서울 사무실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는 맥쿼리캐피탈(Macquarie Capital)이나 상품 및 글로벌마켓(Commodities and Global Markets)과 같은 맥쿼리의 다른 사업부도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한국에서 49개 포트폴리오 자산을 포함하여 총 17조 2,018억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습니다1. 한국 맥쿼리증권은 주식 리서치, 증권 중개, 상품 파생상품을 제공합니다. 맥쿼리의 전문 자산 파이낸스팀도 한국에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대표는 “맥쿼리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업무를 취급하며, 직원으로서의 학습 및 개발 기회가 무궁무진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는 또한 맥쿼리 특유의 기업문화가 맥쿼리의 성공을 견인하는 요소라고 믿습니다.
김대표는 “저희는 사회적 가치, 투명성, 그리고 기업이 시장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특히 주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맥쿼리는 고객과 파트너의 리스크를 관리해 드리면서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직원에게 투자하고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을 실천합니다.”
“이 모든 요소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촉진합니다. ”
김대표는 또한 자신이 맥쿼리의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가 가져온 새로운 기회들로 인해 고무되고 있다고 밝힙니다.
그는 “책임과 참여를 강조하는 맥쿼리의 경영 원칙은 저 개인의 성공과 기업으로서의 성공 역량을 추동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저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였을 당시부터 기업가 정신과 고위 경영진의 지원, 내부이동 기회 등을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김용환대표는 현재 한국과 일본을 총괄하면서 인프라와 사모펀드 투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대표는 맥쿼리코리아오퍼튜니티즈펀드(MKOF) 시리즈 운용을 포함하여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의 한국 내 자산운용 비즈니스를 총괄합니다.
그는 “맥쿼리코리아오퍼튜니티펀드(MKOF) 시리즈는 IT 디지털 인프라, 에너지 전환, 대중교통,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 시설 관리 회사와 같은 분야에 투자하는 사모펀드입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저희의 실적을 보면, 맥쿼리자산운용그룹 리얼애셋 사업부가 전 세계를 무대로 이 새로운 시장을 탐색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코리아프라이빗컨세션펀드(KPCF) 시리즈는 부동산부터 호텔, 주차장, 고속도로 휴게소, 쇼핑몰, 산업용 가스설비까지 다양한 실물자산에 걸쳐 민간 운영사와 계약을 맺고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 내에서도 맥쿼리 자체적으로도 꽤나 독특한 상품입니다.”
김대표는 자신의 주된 역할은 팀을 위해 최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창출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일선 시장에서 고객이나 비즈니스 파트너와 직접 만나 맥쿼리 펀드의 활동을 설명하고, 기회를 창출합니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기존에 투자한 자산을 성장시켜 사업 계획을 충족하도록 뒷받침하는 동시에, 204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추진하는 등 환경, 사회, 거버넌스(ESG)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용환대표는 서울 팀 전체가 지역적 전문성과 글로벌한 관점 사이의 균형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 비즈니스의 대상은 지역 기반의 인프라나 투자 기회이지만, 우리의 전망과 비즈니스 방식은 전 세계를 향해 있습니다.”
김대표는 맥쿼리아시아인프라펀드(MAIF)의 투자 위원회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한국과 일본 이외의 국가로 자신의 견해와 경험을 넓히고 호주, 싱가포르, 인도, 중국 등 각국의 동료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는 “저는 이러한 기회를 통해 한 단계 성장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저는 글로벌한 경력을 쌓았지만, 저의 일이 한국과 지역사회를 위해 창출한 실질적인 가치 또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