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와 창원시를 직접연결하는 주요교량
왕복 4차선 1.7Km 연장 사장교인 마창대교 공사는 2004년 4월 시작되어 2008년 6월에 완공되었습니다. 마창대교는 전라남도와 경상남도간의 고속도로와 연결되어있는 대안도로로서 마산과 창원인근 도시들의 심각한 교통 정체 현상을 완화해 줄 것으로 기대되며, 마산항을 가로지르는 마산. 창원 지역의 중요한 교통시설 입니다.
MKIF는 마창대교의 사업시행자인 ㈜마창대교에 지분 투자, 후순위 대출의 형태로 투자 약정하였습니다. MKIF는 ㈜마창대교의 70% 주주(338억원)이며 후순위대출 50%(790억원)를 제공하였습니다. ㈜마창대교에 대한 MKIF의 총 투자잔액은 1,128억원입니다.
| 자산개요 | |
|---|---|
| 주무관청: | 경상남도 |
| 사업시행기간: | 30년 |
| 최소통행료수입보장기간: | 30년 |
| 사업시행기간 개시: | 30년 |
| 통행료수입 보장기준: | 실시협약의 매 사업년도 추정통행료 수입의 75.78% |
| 통행료: | 실시협약의 매 사업년도 추정통행료 수입의 120% |
| 투자개요 | |
|---|---|
| 길이: | 1.7 km |
| 수송 능력: | 왕복 4차선 |
| 통행료: | 2,000원-소형차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