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신항 2-3단계

 

동북아시아 해운 및 물류허브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부산광역시의 미래 항만수요에 부응하고자, 국가 최우선 항만계획의 일환으로 추진한 사업

자산 개요

부산항 신항 2-3단계는 부산항 신항에서 다섯번째로 개항된 컨테이너 터미널입니다. 2007년 11월에 착공되어 당초 계획대로 2011년 11월에 준공되었으며, 개항 당시 (2012년 1월) 처리가능 물동량은 연간 180만 TEU입니다. 2015년 5월말 기준 연간 약 250만 TEU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설 확장 공사를 마쳤으며, 향후 최대 연간 315만 TEU의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도록 추가 확장이 가능합니다.

투자 개요

MKIF는 부산항 신항 2-3단계 사업시행자인 비엔씨티(주)에 주식 및 후순위 대출의 형태로 투자하였습니다. 기준일 현재 MKIF는 비엔씨티㈜의 지분 30%의 주주이며, MKIF의 총 투자금액은 3,094억원으로, 이는 주식 664억원 및 후순위 대출 2,430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시 협약

자산개요
주무관청: 해양수산부
사업시행기간: 운영개시일로부터 29년 3개월
사업시행기간 개시: 2011년 12월

시설 및 이용

투자개요
부지조성: 840,000m2
정박시설: 5만톤급 4선석
처리물량: 최대 예상 처리량 연간 250만 TEU (최대 315만TEU까지 확장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