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IF 이사회

 

맥쿼리자산운용(주) (MKAM)

법인이사

 

MKAM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임명된 MKIF의 법인이사이자, 맥쿼리그룹의 계열사인 Macquarie Infrastructure and Real Assets (Europe) Limited의 100% 자회사입니다.

MKAM은 맥쿼리그룹의 5개 운영그룹 중 맥쿼리자산운용그룹에 소속되어 있으며, 세부적으로는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의 3개 사업부 중 Macquarie Infrastructure and Real Assets (MIRA) 사업부 소속입니다. MIRA 사업부는 세계 인프라 업계의 선두 주자로써, 글로벌 인프라 투자 업계에서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전문지식과 경험, 자산관리 및 투자금 조달 능력 등이 집약된 글로벌 인프라 운용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3월말 현재 MIRA 사업부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독일, 한국, 일본 등 25개 국가에서 129개의 인프라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운용자산의 규모는 약 1,455억 호주달러에 달합니다.

MKIF의 이사회에서는 MKAM의 백철흠 대표이사가 법인이사를 대표합니다.

맥쿼리신한인프라스트럭쳐자산운용㈜
송 경 순
학력: 국제 금융학 박사, 경영학석사, 경제학 학사

감독이사

송 경 순

송경순 이사는 2002년 말 한국전문가컨설팅그룹(유) (KECG)를 설립한 후 운영을 해 왔으며, 2012년 8월부터는 독립적인 경제 및 재무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역임한 주요 직책으로는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국제경제개발협력위원회 민간위원, 경제개발 지식공유사업 자문위원, 한국투자공사 운영위원회 투자소위원장, 금융발전심의위원회 국제금융소위원장, 신한은행 투자은행부문 고문 등이 있으며, 현재는 대외무상원조를 제공하는 한국국제협력단의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송경순 이사는 1980년대 초부터 해외에서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세계은행의 관리직과 노무라 금융그룹의 홍콩소재 프로젝트 금융회사에서 운영담당 수석부사장 등을 역임하였고, 미국 워싱턴 DC에서 프로젝트 및 금융자문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한 바 있습니다. 해외에서 활동하기 전에는 경제기획원 등 한국정부에서도 근무하였습니다.

지난 40여 년 간 약 20개의 국가에서 경제 전략 수립 및 관련 프로그램 개발, 경제 및 재무 분석, 산업 합리화, 프로젝트 개발, 금융기관 육성 및 운영, 기업금융, 기업 인수합병 및 구조조정, 기업가치 분석, 공기업의 민영화, 사회간접자본 프로젝트의 민간기업 참여, 글로벌 전략 제휴, 국제 포트폴리오 투자 등의 과제를 직접 담당하거나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송경순 이사는 2005년 3월 첫 선임 이후 현재까지 MKIF의 감독이사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윤 대 희
정우영
학력: 법학석사

감독이사

정우영

정우영 이사는 현재 법무법인 광장의 대표 변호사이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18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한국 변호사입니다. 정우영 이사는 25년 이상 실물자산 금융, 구조화 금융, 기업 도산 및 회생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금융 전문 변호사입니다.

정우영 이사는 한국은행, 재정경제부, 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다양한 정부기관 및 정부산하기관의 법률고문으로 활동하면서 자금세탁방지 제도를 비롯한 금융 규제 관련 법안을 준비하고, 이에 대한 자문도 담당한 바 있습니다. 현재 해양수산부의 정책자문위원 및 대한상사 중재원의 중재인 역할을 수행하는 등 주요 정부기관에서 활동중입니다.

정우영이사는 2016년 3월 선임 이후 현재까지 MKIF의 감독이사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정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