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IF 개요

 

2018년 8월 21일 기준

설립일
2002년 12월 12일
상장일
2006년 3월 15일
투자대상
사회기반시설에대한민간투자법에서 허용하는 국내 인프라 자산
종목코드
한국거래소 (맥쿼리인프라: KS.088980)
총발행주식수
349,044,336주
집합투자업자
맥쿼리자산운용(주)
Graphical representation of foreign stakeholders versus korean stakeholders.

77.1%
국내투자자

22.9%
해외투자자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 (이하 "MKIF") 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이하 "민투법")에 의해 설립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일한 상장 인프라 펀드입니다.

MKIF는 2002년 12월에 설립되었으며, 유료도로, 교량, 터널과 같은 인프라 자산의 시행(신설, 증설, 개량 또는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법인의 주식, 지분, 채권 및 대출채권 등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를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동 수익을 MKIF 주주에게 분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MKIF는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기대하는 연기금, 보험사 등과 같은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 모두에게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MKIF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공모펀드로, 누구나 증권회사 거래를 통해 MKIF의 주주가 될 수 있습니다.

MKIF 의 업무위탁업체

MKIF 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이하 "자본시장법") 및 민투법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적용 법률에 의거, MKIF는 법인이사인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일반사무관리회사 및 투자매매 중개업자를 지정해야 합니다.

MKIF의 신탁업자는 한국증권금융㈜이며, 일반사무관리회사는 하나펀드서비스㈜이고, 투자매매·중개업자는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교보증권㈜, 유안타증권㈜, NH투자증권㈜입니다.

MKIF 의 법인이사/집합투자업자

맥쿼리자산운용㈜ (이하 “MKAM”)은, MKIF와 체결한 자산운용위탁계약에 따라 MKIF의 법인이사이자 집합투자업자로서 MKIF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MKAM은 이에 필요한 집합투자업자 인가를 취득하였으며, 금융위원회의 감독 하에 MKIF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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