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이사
MSIAM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임명된 MKIF의 법인이사입니다. MSIAM은 맥쿼리그룹의 자회사이자 맥쿼리그룹의 계열사인 맥쿼리 캐피탈 펀드(Europe) 리미티드와 신한금융그룹인 신한은행과 신한캐피탈의 합작투자법인입니다.
맥쿼리그룹은 인프라스트럭쳐 금융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자로서, 인프라펀드 운용 및 자문 서비스에 탁월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0년 12월 현재 맥쿼리 그룹이 운용하는 펀드와 기관, 일반 투자자를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쳐 포트폴리오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독일, 한국, 일본을 포함한 23개국 90개 이상의 인프라 자산에 이르고 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국내 최초 민간 금융지주그룹으로, 주식, 자산 운용, 보험 및 단기 금융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국내 최고의 금융그룹입니다.
MKIF의 이사회에서 MSIAM의 백철흠 대표이사가 법인이사를 대표합니다.
감독이사
조대연 이사는 1979년부터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하면서 금융/증권, 국제무역, 분쟁 해결(무역분쟁 및 국제중재 포함), 인수합병/매각, 공기업 민영화(파산관련 포함)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현재 조대연 이사는 금융과 무역 업무 일반, 특히 민간투자사업을 담당하는 선임 파트너 변호사입니다. 조대연 이사는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및 기타 여러 정부부처에 자문역으로 활약했습니다.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조대연 이사는 민투법과 대외무역법 등 많은 입법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현재 조대연 이사는 한국 국제거래법학회 고문,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인, 세계무역기구 패널, 보조금 및 상계관세위원회의 한국후보 등 여러 중책들을 맡고 있습니다.
조대연 이사는 2002 년 월에 MKIF의 감독이사가 되었고, 2010 년 3 월에 세번째로 선임되었습니다.
감독이사
송경순 이사는 2002년 말 한국전문가컨설팅그룹(유) (KECG)를 설립하고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대외원조정책을 총괄하는 국제경제개발협력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재임 중 입니다. 2007년 9월부터는 경제개발경험공유사업 심사위원회 위원, 한국투자공사 운영위원회 민간운영위원, 그리고 금융발전심의위원회 국제금융분과 위원장을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송경순 이사는 미국 워싱턴 소재 세계은행의 임원과 홍콩 소재 노무라 프로젝트 금융 전문법인의 수석운영 부사장등을 역임하였으며, 미국 워싱턴 DC에서 프로젝트 및 금융자문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한 바 있습니다. 송경순 이사는 경제기획원 등 한국정부에서도 근무한 바 있습니다, 지난 30여 년 동안 약 20여 개국에서 프로젝트 및 경제 운용과 관련하여 경제 및 산업 프로그램의 경제 및 재무 분석과 산업합리화, 기업금융, 프로젝트 개발 및 금융, 기업의 인수합병, 공기업의 민영화, 사회간접자본 프로젝트의 민간기업 참여, 기업 구조조정, 기업가치분석, 세계적인 전략적 제휴, 국제 포트폴리오 투자 등의 과제를 직접 담당하거나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송경순 이사는 2005년 3월에 MKIF의 감독이사가 되었고 , 2011년 3월에 세번째로 선임 되었습니다.
감독이사
윤대희 이사는 경원대학교 경상대학 경제학과의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법무법인 율촌의 상임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윤대희 이사는 현재의 기획재정부에 해당하는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지난 30년간 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하였습니다. 2006년도에는 청와대 경제수석 및 2007년도에는 국무총리실 산하 국무조정실장을 지낸 바 있습니다.
윤대희 이사는 2011년 3월에 MKIF의 감독이사로 선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