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개요
용인-서울 고속도로는 총 연장 22.9km의 왕복4-6차선의 고속도로로 시점부인 경기도 용인시 영덕리에서 종점부인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까지 총 6개의 교량, 10개의 터널 및 7개의 인터체인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노선은 경부고속도로 수원-양재 구간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완화해 주고 있습니다. 본 고속도로의 건설은 2005년 10월에 시작되어 당초 계획대로 2009년 6월에 준공되었습니다.
투자 개요
MKIF는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사업시행자인 경수고속도로㈜에 지분 투자 및 후순위 대출의 형태로 투자를 약정하였습니다. MKIF는 경수고속도로㈜의 지분 35.0%에 해당하는 금액 578억원 및 후순위대출채권 중 58%에 해당하는 770억원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전제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 사업개시일로부터 2년 혹은 그 이전에 시공사가 보유한 지분 중 32%를 취득하기로 약정하고 있습니다. 경수고속도로㈜에 대한 MKIF의 총 투자약정금은 2,066억원입니 다*.
* 프로젝트 건설사와 합의된 가격범위중 최대 가격으로 지분의 32%를 추가 약정한 금액 포함.
실시 협약
| 주무관청: | 국토해양부 |
|---|---|
| 사업시행기간: | 30년 |
| 최소통행료수입보장기간: | 10년 |
| 사업시행기간 개시: | 2009년 7월 |
| 통행료수입 보장기준*: | 실시협약의 매 사업년도 추정통행료 수입의 70% |
| 통행료수입 환수기준: | 실시협약의 매 사업년도 추정통행료 수입의 130% |
* 실제통행료수입이 추정통행료수입의 50%를 상회하는 경우
시설 및 이용
| 길이: | 22.9 km |
|---|---|
| 수송 능력: | 왕복 4-6차선 |
| 통행료: | 1,800원 - 소형차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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